
[인터뷰 후기]1시간 일찍도착해서 대기실에서 대기하였습니다.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백인 여성이 심사관이었습니다. 본인으로 개인 사무실로 안내하여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분위기는 처음에는 좀 딱딱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두사람의 신분증을 요구했습니다. 저에는 여권 아내(시민권자)에게는 운전면허 증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한국 여권과 함께 운전면허 증을 같이 제공했습니다. 그러니깐 두사람의 운전면허증을 세심하게 보았습니다. 이사를 한지 6개월이 넘어 두사람 모두 같은 주소에 같은 인디애나 주의 운전면허증을 보고 주소가 같이 되어 있는것을 세심하게 보는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시민권자 아내에게 부모님의 이름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을 하고 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지금은 일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간단하게 답변했습니다. 자료 철을 살려보면서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만난것을 사실대로 간단하게 답변하였습니다. 참고로 아내가 저를 브라인드 데이트를로 한국에서 만났는데 제가 처음에 NO했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할때 심사관이 웃는것을 참으면서 고개를 숙이면서 답변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다음 저에는 부모님이름 질문 다음에 왜이렇게 미국에 많이 왔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예전에 교육프로그램 수입하는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로써 출장으로 미국 동부를 많이 왔었다고 사실데로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군대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군대에서 전쟁에 참여한적 있는지? 군대에서 문제를 일으킨적이 있는지? 군대에 관한 질문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 사진 보여달라고 했으며 결혼한 사진은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제직증명서와 유틸리티 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님이 가상인터뷰에서 준비해주신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고 나왔습니다.
개인적 생각에 제가 문을 열어주고 심사관과 아내가 먼저 들어가게 하고 나갈때는 제가 멘 마지막에 심사관 과 아내가 나갈때까지 문을 잡아주고 그런모습도 유심하게 보는것 같았습니다.
[고객후기]좋았던점 – 세부적이고 디테일이 강한 변호사 사무실입니다. 개선점 – 다음 스텝에 준비해야할 내용을 메일 안내뿐 아니라 문자로도 안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호사 생각]
문자말고 이메일로 진행상황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리니 안내문에는 많은 링크가 포함되어서 문자로는 보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17일 작성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