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

-분위기: 아침 일찍 갔기 때문에 복잡하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는 Santa Clara에 이민국에서 인터뷰를 하였는데 분위기는 어수선 하지도 복잡하지도 않았고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인터뷰 담당자분이 아시아 30대 후반 40대 초반의 분이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보았습니다. 

-질문 내용: 

먼저 선서를 시키셨고 변호사 같이 오지  않았을시 양식에 사인을 하는 서류를 주셨는데( Form 이름이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아기를 데려가서 인지 저희는 그렇게 특별한 질문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국에서의 군대 경험에 대해 물으셨고 , 총을 쏠수 있는지? 사람을 죽여본적 있는지? 테러 집단에 가입하여 미국에 해를 가할 것인지?약물은 하는지 등등 전부 아니요로 대답 하시면 될듯 합니다.

담당자 분께서도 저희는 금방 끝날 것이라고 말씀 하셨고 또 그렇게 약 20분정도 인터뷰 하였으며 7일 후 Approval 서류를 받았고 다음날 영주권 받았습니다.

처음 들어갈때 많이 떨리긴 했는데 담당자 분께서 편하게 분위기 만들어 주셨고 긴장 하지 말라고도 말씀 해 주셨습니다. 

[고객 후기]

– 류재균 변호사 님께서는 저희에게 신뢰를 보여 주셨습니다. 이민국에서 업데이트 되는 서류는 바로바로 저희가 우편으로 받기 전에 먼저 업데이트 해주셨고 가기전 주의 사항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지적 해 주셨습니다. 받는 순간까지 한번도 의심하지 않았고 변호사님 확신대로 큰 이슈 없이 다 진행 되었습니다.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절차대로 하였고 적절한 조언 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변호사 생각]이민국 직원들은 아이를 데리고 오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뷰할때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때 아이를 돌보아줄 사람이 없으셔서 데려가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민국 직원이 짜증을 내거나 싫어하는 티를 보인적이 있기는 하지만 아이를 데려가셨다는것 만으로 인터뷰에 악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부관계가 진실하는 것을 입증하는데 도움이 됨으로 이민국 직원들이 물어봐야할 많은 질문들이 생략이 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