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첨부한 화일은 I-751 조건부 해지 신청서에 대한 인터뷰 안내문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 고객분의 조건부 영주권 해지 신청을 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시민권 신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751 인터뷰 안내문은 저희가 받으면 안되는 우편물인데도 이민국에서 저희 사무실로 보냈습니다. 마침 이 고객은 우리가 시민권 케이스를 진행하던 중이라 751 인터뷰 안내문을 받았다고 알려줄 수 있었지만 얼마전 정말 심한 경우는 생전 보지도 못한 고객의 이름으로 H-1B 승인서를 저희 사무실에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변호사 사무실의 이름을 구글 검색하여 담당했던 변호사에게 전달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이민국은 종종 우편배달 사고가 발생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민국이 우편물을 보낼때 고객과 변호사에게 동시에 보내도록 해서 한군데 우편배달사고 발생하더라도 다른 한곳에서는 우편물을 받도록 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