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민국에 제출되는 약 800만 개의 신청서들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서 전산화에 더욱더 큰 노력을 하겠다고 하였으나 여태까지의 준비된 온라인 신청서들을 보면 실망스럽습니다. 현재까지 영주권 갱신 (I-90)과 시민권 신청 (N-400) 주로 온라인으로 가능했었는데 이제 I-539도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저희 입장에서 보면 더 편해졌기보다 오히려 불편해져서 온라인 신청을 하지 않습니다. 좀 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준비를 해주어야 종이 신청서보다 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