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배우자 비자 인터뷰가 시작했다는 의미는 말입니다.

아시다시피 영주권자 초청 비자 인터뷰가 드디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민권자 초청 영주권 비자 인터뷰를 대사관에서 처리하느라고 영주권자 초청 비자 인터뷰가 뒤로 밀려있었습니다. 하지만 대사관에서 그동안 처리해왔던 시민권자 초청 비자 인터뷰가 거의 다 끝난 것으로 파악됩니다. 처리 속도도 상당히 빨랐습니다. 거의 1년 가까이 밀린 것을 5월 만에 처리하였으니 상당히 빠른 속도로 처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주권자는 배우자와 자녀만 초청할 수 있으므로 시민권자 가족보다 수가 훨씬 적습니다. 넉넉히 4개월 뒤면 코로나로 밀려있던 주미 대사관의 가족 초청 인터뷰 적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