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가 미국에 입국할 때 공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CBP)은 영주권자가 미국 영주 의사를 유지하고 있었나 안 했었나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영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영주 의사가 없어 보이면 재입국 허가서를 신청하라고 경고를 합니다. 그 경고의 표시로 입국 도장에 “Needs re-entry permit I-327”이라고 써줍니다. 이것이 재입국 허가서를 신청하라는 의미입니다.

드물게 이런 경고를 받으시고 이건 경고 아니라 단순 주의일 거야 그리고 다음번에도 6개월 만에 돌아와도 별문제 없을 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이건 경고라고 해석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또 한국에 나가서 6개월 이상 머무르실 거라면 반드시 재입국 허가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