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민국 직원과 통화 하려면 대기시간만 약 1시간 걸립니다. 돈을 잘 벌어서 셧다운과 무관하게 운영되는 이민국이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 일찍 전화 걸면 그나마 조금 나은 편입니다.

이민국 홈페이지에서 이를 안내하면서 Applicant Tool이라고 하는 온라인 페이지를 이용하라고 합니다. 물론 사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다지 많이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