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bes의 2019년 3월 1일 기사이며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민국이 아니라 국무부의 비자 거부율이 높아졌다는 기사입니다.

https://www.forbes.com/sites/stuartanderson/2019/03/01/state-department-visa-denials-surged-in-2018/#75b76e9666d4

위의 기사 중 일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무부의 이민비자 거부율은 2017년에 비하여 39%가 올랐으면 비이민 비자의 거부율은 5%가 올랐다고 합니다. 이런 이민 비자의 거부율은 당연히 의도적일 수밖에 없는데 이민법의 엄격한 적용에 따른 결과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공적 부담의 해석을 더 넓게 해석하여 거부율이 높아졌다는 기사입니다. 그 외에 AP라고 불리는 Administrative Processing, misrepresentation 등이 거부 사유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