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디 라고 한때 유명했던 LA에 어학원이 있습니다. 이 학교에 다니셨던 많은 분이 학교에 등록만 하고 실제 학교에 다니지 않으셨었는데 이민국에 단속이 되면서 신문에 기사도 많이 났었습니다. 이 학교에 다니셨던 분 중 상당수가 후에 무사히 영주권을 받으신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중에서 시민권을 신청하다가 프로디에 실제로 학교에 다니지 않았다는 것이 발각되어 시민권이 거부되고 영주권 자격을 다시 심사받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프로디 또는 이와 유사한 학교들에 다니신 적이 있다면 시민권을 신청하시기 전에 변호사와 상담하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