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민 강경파가 이민국의 새 국장대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머리가 아파집니다. 가뜩이 높아진 거부율, 계속 높아지는 가족초청 영주권의 거부율…. 가슴이 갑갑합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source=&category=emigration&art_id=7318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