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이민국이 보내주는 접수증에 이름이 오타가 난 것을 발견하고는 합니다. 그중에서 한 케이스의 경우에 이렇게 이름 오타를 내서 미안하다며 수정을 했다고 편지를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접수증을 다시 보낼 필요는 없으니 보내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접수증 다음에 보내줄 예정인 지문날인 안내문, 노동허가 & 여행허가 승인서에만 이름이 제대로 적혀있으면 되니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일단 앞으로 보내주는 접수증에 이름이 오타가 있는지 계속 주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