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케이스는 조금은 특별한 케이스입니다. 결혼 영주권을 승인받았는데 유효기간이 잘못 적혀서 나온 겁니다. 유효기간이 영주권 승인 날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 영주권 승인 1년 전부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승인 후 오류를 발견하고 고객과 충분히 상의한 후에 고객은 영주권 오류를 고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도 동의를 했고요.

그리고 조건부 영주권 해지를 신청했는데 얼마 후에 지문날인을 면제해주겠다고 하더니 아래 첨부한 것처럼 이제야 지문날인을 하라고 안내하고 왔습니다. 현재까지 1년 6개월 이상 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문날인을 생략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지문날인 하라고 안내문이 오는 경우가 최근에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민국에 안내에 따라 꼭 지문날인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