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미국에서 영주권으로 신분조정 (신분변경, Adjust of Status)를 신청한 경우입니다.

이 케이스는 특이합니다.

결혼 영주권 인터뷰를 고객이 연기를 신청했는데 인터뷰에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영주권이 거부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민국의 실수로 인해서 거부가 되었다는 것이 입증되어서 재심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에야 두 번째 인터뷰가 잡히고 나서야 영주권이 승인되었습니다.

고객이 저희에게 인터뷰 연기 사실을 알리지도 않고 혼자서 연기 신청을 하였는데 연기하는 시점이 너무나 늦었습니다. 최소 한 달 전에 연기 사유를 입증하는 서류를 첨부해서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기 사유는 일반적으로 긴급한 상황을 설명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민국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