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주미 대사관에서 가족초청 영주권 인터뷰 때에 전에 없던 서류들을 추가로 들고 오라고 안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는 전에는 사본을 제출해도 되었던 것이 반드시 원본을 제출해야 하는 것도 생겼고, 전에 제출할 필요도 없던 것을 추가시킨 것도 있습니다. 많은 분이 인터뷰 때 서류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서 거부된다고 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만약 Petitioner (초청자)가 미국에서 태어났을 경우, 미국 출생증명서 원본이나, 미국 출생증명서의 Certified Copy를 인터뷰 당일 제출하라고 안내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 이 서류는 사본으로도 충분했었는데 갑자기 원본 또는 certified copy를 제출하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3년간 세금보고 사본과 w-2도 3년 치를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전에는 최근 1년 치만 제출했었습니다.
-미국에서 결혼한 경우에 marriage certificate 원본 또는 certified copy를 가져오라고 합니다. 심지어 미국에서 이혼한 경우에 이혼 서류 원본을 추가시키기도 했던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