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무급휴직을 시행하지 않아 원래의 속도로 회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0년 8월 25일 이민국에서 8월 31일로 예정되어 있던 이민국 직원 1만 3천여 명의 무급휴가를 실시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분이 걱정하셨던 이민국의 서류 처리속도가 늦어지지 않으리라고 예상합니다. 3월부터 6월까지 이미 4개월에 걸쳐서 밀려있던 케이스들이 이제 숨통이 트여서 조금씩 코로나 이전으로 원상회복이 되고 있었는데 이민국이 발표했던 무급휴가로 많이 걱정되었으나 그나마 다행히 아닐 수 없습니다. 류재균2021-04-03T03:12:26-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