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영주권 인터뷰를 3시간이나 진행하였습니다.

시민권자와 결혼으로 인하여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한 케이스였습니다. 특별한 논쟁거리가 없는 저희 입장에는 평범한 케이스였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인터뷰 보통 1시간 전후로 하는데 대부분이었습니다만 코로나 이후에 인터뷰가 많이 생략되다 보니, 인터뷰하는 케이스가 많이 줄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인터뷰에 쓰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에 인터뷰 시간이 1시간을 넘어서 2, 3시간까지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