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2차 심사 시 핸드폰으로 한글 번역한다고 합니다.

미국 공항에서 2차 심사 시 이민국 직원들이 한글서류를 검토할 때 통역가를 불어와서 한글서류들을 번역하고는 했는데, 요즘에는 핸드폰으로 한글서류를 그 자리에서 바로 번역해서 확인하고 질문을 이어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비자로 입국하시면서 관광에 필요없는 서류들을 가지고 오시면 관광의도가 아닌 미국 거주의도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기본증명서, 명함, 또는 너무 많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