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결혼 케이스 단속되어 재판 중입니다.

최근 세 명의 나이지리아 출신 이민자들이 결혼 영주권 사기에 행각을 벌이다가 이민국에 단속이 되었다고 이민국이 발표했습니다.

검찰의 기소장에 의하면 2013년 6월부터 2018년까지 계속됐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이지리아, 카메룬에서 온 학생비자 또는 관광비자를 가지고 있다가 사기 결혼 행각을 벌입니다. 미국 시민권자에게 돈을 주고 가짜 결혼을 하였습니다.

과거에 단속되었던 결혼 이민 사기 케이스와 그리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약 5년 가까이 지속하였던 거로 보아 누군가가 코치를 해주었을 텐데 변호사가 포함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한번 사기 결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면서 차차 경험을 쌓아가면서 같은 국적의 친구, 지인들을 도와주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