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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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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머님 처음 미국 입국한 때는?
어머님 답변) 2003년 아니면 2004년 으로 기억됨
Q) 구여권을 가지고 계신가요, 구 여권은 어떻게 된 건가요? (왜 없어졌는지 계속 물어봄)
어머님 답변) 여권을 새로 발급받을때 구여권을 반납한것 같다. (어머님 기억이 확실치 안음)
Q) 미국에서 가장 긴 체류기간은?
어머님 답변) 5개월정도
Q) 그때는 어떤 비자를 사용하였는가?
어머님 답변) 6개월 여행비자
Q) 6개월 이상 체류한 적은 있었는가?
어머님 답변) No
Q) 현재 거주하는 곳의 주소는?
Q) 남편의 사망진단서 (Death Certificate) 는 제출하지 않았는데?
어머님 답변) 사망진단서는 현제 한국에 있을지도 모름
저의 추가답변) 사망진단서는 한국에서 보통 병원에서 발급하며, 국가에 제출하면 가족관계증명서에 사망으로 표시됨.
Q) number of children, 과거 공산단체, 테러단체 관련여부, 타인 상해, 마약 경험,
재정보증인에 관한 질문은 많치 않았음.
Q) 이전 직장, 새로운 직장 주소 확인 (새로운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 체출함), 이전 직장에서 마지막 근무일, 이전 직장에서 얼마나 일했나?
[변호사 생각]시민권자 자녀가 부모를 초청하여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대부분의 경우에 인터뷰를 하지 않고 승인됩니다. 사실 이민국에서 인터뷰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부모초청의 경우에는 많이 생략을 합니다. 하지만 이번 케이스는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 일부 미국에 출입국이 많았을때 결격사유가 있나 없나 확인코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질문중 사망진단서를 요구하였는데 한국인의 경우에는 사망진단서를 제출하지 않습니다. 사망진단서가 없어도 되는 경우인데 이민국 직원이 착오로 요구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