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인터뷰후기, 영주권

[인터뷰 후기]
저는 시민권 인터뷰도 봤었고 Spouse영주권 인터뷰후 전체적인 느낌을 말씀드리면, 우선 서류상 대부분 승인 or 불가 여부를 결정짓지 않나 싶습니다.   인터뷰 심사관은 멕시칸 어메리칸으로 25~30세정도로 보였고, 처음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저는 남동생을 spouse통역을 위해 데려 갔고, 작년 10월에 태어난 애기도 함께 갔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는 남동생을 통역으로 쓰겠다고 이야기를 했고, Wife가 어느정도 영어를 하냐고 해서 조금은 알아들을수 있다고 하니, 애기를 남동생이 안고 있으라고 하여, 남동생은 갑자기 통역하는사람에서 애기 보는사람으로..ㅎㅎㅎㅎ

우선 와이프와 저를 보고 선서를 시켜 선서를 진행하였고,  저와 와이프 각자의 이름 생일 Social#를 물어본뒤 앉았습니다.  서류를 세가지 요청하여(Certificate of Marriage, Baby Birth certificate, Rental Agreement) 원본을 전달하였습니다.  이후로 많은 질문 공세가 이루어 졌습니다, 다만 변호사님과 한 가상인터뷰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언제 어떻게 만났느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건 언제냐?
와이프에게 미국 언제 들어왔느냐(정확한날짜)?
프로포즈는 했냐?
반지는 있냐?
반지를 너무 오랫동안 유심히 봐서 괜한걸로 트집을 잡는건 아닌지 걱정하였지만…ㅋㅋㅋ 이쁘다면서..어디서 샀냐고..등등 구체적인걸 물었고..
전부 무난히 넘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사진 가져온게 있냐하여, 가져간 40~50장 사진을 보여주고 한 5장정도를 뺏어가더군요…ㅜ.ㅜ
다만 대부분의 대답을 제가 하였고, 정작 영주권을 받는 대상인 와이프는 위의 질문들에 대해서는 답한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후로 서류에 있는 일반적인 질문들..
마약을 해본적있냐?
범죄를 일으킨적있냐?
매춘을 한적있냐? 등등을 와이프에게 물어봐서 대답한후..
I will give you approval this time..you will get permanent resident card within 30 to 45 days by mail 이라고 바로 approval되고  임시 영주권 2년후 재신청 설명듣고
그리고는 자기도 애기가 있다면서 농담하고 마치고 나왔네요… 시간은 대략 한 15분~20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고객후기]
우선 류재균변호사님과 진행하여, 한결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제 Case의 경우 많이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으나, 그때마다 친절히 설명을 들을수 있었으며,  서류진행및 여러절차가 깔끔하고 빠르게 일처리가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도움이 된것은 인터뷰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상 인터뷰와 거의 비슷하여, 대부분 준비가 되어있었기 떄문에 편한 마음으로 인터뷰 진행된것이 승인이 쉽게 이루어진 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이 이민법관련뿐 아니라 여러가지 변호사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추천해드릴것입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2016년 2월 12일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