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재균 변호사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진행하면서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별 문제없이 영주권까지 결과를 얻었네요.
영주권 카드는 지난주 목요일에 도착했구요, 인터뷰 하고 나서 딱 만 일주일만에 왔습니다.
아래 요청하신 내용 답 적어드립니다.
[인터뷰 후기]
오전 9시 인터뷰였는데, 8시 40분쯤 도착했고 인터뷰까지 거의 한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인터뷰어가 저희 대기실에서 픽업해서 데리고가면서 서류 다 봤고, 간단히 빨리 끝날꺼라고 했구요.
들어가서 앉기전에 간단히 선서하고, 변호사와 같이 신청을 했는데, 변호사가 동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확인서를 간단히 작성하라고 해서 (빈종이에 인터뷰에 변호사없이 참석했음한줄 적어서) 서명해서 주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딱히 저희 둘중에 누구에게 물어보는지 상관없이 둘이 같이 대답을 했고 간단히 노트테이킹을 하는 것 같았는데 별 내용 없었구요.
질문은 언제 만났는지,
어떻게 만났는지,
언제부터 사귀기 시작했는지,
시애틀에는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현재 제 워킹비자 스테이터스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사진이나 joint finance 관련 문서 보여줄것이 있는지 물어봐서,
가져간 사진 봉투 (50여장 정도)와 둘이 이름이 같이 나와있는 렌트계약서, 신용카드, 자동자 보험 등 카피를 주었습니다.
사진은 대충 넘겨보고 다시 돌려주었고, 계약서 등 카피 준것은 그냥 파일 속에 넣은 것을 보니 증거자료로 사용하는 것 같았고 인터뷰 중에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어요.
전체 인터뷰는 한 10분 정도만에 끝났고, 인터뷰 마무리하면서 서류 검토하고 당일 바로 승인하면 한달 이내로 영주권 카드를 받을꺼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고객 후기]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빠른 답변 주시는 점 항상 감사했고, 각종 서류 준비나 인터뷰 준비 관련해서 제 입장에서 시간을 최소한 쓰고도 처리할수있도록 여러가지 리스트 등 준비해주셔서 편했습니다. 비용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가격대비 만족도 최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무개 드림
2016년 2월 15일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