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1. 언제, 어떻게 만났는지..
2. 주선해준사람은 각각에게 어떤사이의 사람이였는지..
3. 신랑가게의 현재 직원은 몇명인지.
별 특별한 질문은 하지 않았어요. 아마 결혼사진 (하객이 많은사진)을 가지고 가니.. 별 까다로운 질문은 안하신 것 같아요.
[고객후기]매번 그때그때의 진행사항이 잘 메뉴얼 화 되어있어서.. 따로 변호사님과 통화를 하지 않더라도 EMAIL만으로 쉽게 영주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변호사 생각]2014년 6월 13일날 보내주신 후기이며 2014년 3월 26일에 이민국에 접수되어 6월9일에 인터뷰를 보셨으며 6월 12일에 승인노티스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