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
핸드폰 번호와 이용하는 통신사, family plan으로 되어 있는지,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며 서로의 가족들을 다 만나봤는지,
처음 가족들을 만났을 때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어떤 비자로 미국에 왔는지
ESTA를 총 몇번이나 이용했는지
마지막 입국 날짜가 언제인지
자녀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있는지
한국에서는 어떤 일을 했는지
둘의 관계를 증명할 만한 서류를 더 추가하고 싶은지, 추가하고 싶으면 제출 (그 전까지 다른 서류를 요구한 게 없어서 이거 물어봤을 때 텍스, 월급명세서, 집렌트 서류 제출함)
[고객후기]처음에 다른 변호사의 실수로 공항에서 큰 문제가 생겨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했었는데, 감사하게도 류재균 변호사님을 만나서 모든 과정을 아무 문제없이 잘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길게 했던 안 좋은 기억 때문에, 또 다시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되서 변호사님께 질문도 참 많이하고 연락도 많이 드렸었는데, 그 때마다 항상 성심성의껏 정확한 답변을 해주시고 친근하고 편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처음 비자를 신청하던 날부터 중간 중간 거치는 과정 하나하나, 자세하고 명확하게 안내해주셔서 말 그대로 변호사님께 모든 걸 맡기고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무실에 계셨던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셨고, 무엇보다도 모든 과정을 영어와 한국어로 설명 및 안내 해주셔서 그 점이 국제결혼을 한 저희에게는 가장 편하고 감사한 부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비자신청에 관한 일이 있다면 1초도 고민하지 않고 류재균 변호사님을 찾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6년 10월 17일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