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imonials Green Grey Squares Stripes 

[인터뷰 후기]Interviewer는 아시안계여성(중국계인듯)이었고, 예정보다 15분 정도 늦게 시작되었읍니다. 

선서하고 변호사랑 같이 왔나 물어본후, 서류에 있는 질문 (마약을 한적있나 ,구속된적 있나, 이전에 영주권 신청한적있나 등등)과 어떻게 만나게 됐나  질문후, 곧 1년9개월짜리 영주권을 받게 될거라 하더군요.

와이프한테 애 있나 물어보고 전 애한테 양육비 잘보내나 질문하더군요.

그러곤 준비한 서류있나하길래 시민권,여권,pay stub, birth cert.등등은 보지도 않고, 제가 준비한 서류(joint account statement, costco membership, 같이 class 들었던 receipt, at&t bill, 도서관 회원증 사본 등)만 몇가지 가져가더군요

사진이나 편지, 반지 등은 관심도 없더군요

인터뷰는 되게 간단했고, 느낌으론 이미 영주권 줄려고 한듯 보였읍니다.

[변호사 생각]

아내분이 이민국에서 약간의 차별을 받는 동남아시아 출신이셨고, 남편분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변호사로써 조금 걱정되는 케이스 여서 가상인터뷰 준비만 거의 한시간 가까이 햇고, 서류준비도 꼼꼼히 해서 특별한 문제없이 승인이 난 케이스였습니다.  예정보다 15분 정도 늦은것은 흔히 있는 일이며, 서류에 있는 질문을 또 한번 더 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경우도 모든 케이스에서 진행되는 절차입니다.   그리고 종종 준비된 서류들중에서 몇개를 골라서 가져가니 인터뷰때 들고 가시는 서류중 중요한 서류는 복사본을 준비하셔서 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양육비에 관한 질문은 시민권 신청때 주로 물어보는 질문인데 영주권 심사와는 크게 관계가 없다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11월 28일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