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1C라고 하는 취업영주권이 승인된 경우입니다. 가족 3분이 신청하셨는데 주 신청자인 남편분의 승인서보다 배우자의 승인서가 먼저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승인서가 며칠의 차이를 두고 도착하는 경우는 종종 발생합니다. 신청 한 날이 2016년 12월 27일이었는데 거의 1년 6개월 조금 넘어서 승인되었습니다. 그동안 고객의 개인적인 상황, 이민국의 취업영주권 심사 강화 등 여러 가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터뷰 없이 통과되어서 고객분이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승인서 오른쪽 윗부분에 E19라고 표시된 코드의 의미가 EB-1C의 주 신청자의 배우자라는 의미입니다.
* 가린 부분은 접수번호, 주 신청자 이름, 배우자 이름, 외국인 등록번호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