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승인서를 이민국에서 빼먹고 보내주지 않고 영주권을 우편으로 고객에게 보내주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영주권을 받으신 고객도 잘 받았다 하시고는 저희에게 굳이 알려주시지 않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리고 저희 사무실에서 왜 이렇게 연락이 없지 하면서 온라인으로 케이스의 진행 상황을 파악해 보면, 케이스는 이미 승인되고, 영주권을 배달이 되었다고 나옵니다.
아래 이민국에서 제공하는 케이스 진행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싸이트 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영주권이 이미 고객의 집으로 배달이 되었다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케이스는 영주권 갱신 케이스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