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자가 자매를 초청해서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여 승인된 케이스입니다. 미국에서 E-2 신분으로 항상히 오랫동안 기다리시다가 순서가 되어서 영주권을 신청하셨습니다. 저희가 거의 10년 동안 계속해서 E-2 연장을 해오다가 마침내 영주권이 승인되어서 아주 기뻐했던 케이스입니다. 저희는 초청을 진행하지 않았고 마지막 단계인 영주권 신분변경(Adjust of Status)만 진행하였습니다.

영주권 초청서 접수날짜: 2006년 1월
영주권 신분변경 신청날짜: 2019년 3월 1일
영주권 신분변경 인터뷰 날짜 & 장소: 2019년 10월 25일, Yakima, WA
영주권 승인 날짜: 2019년 10월 25일

* 승인서에 F46, F47의 의미는 시민권자 자매초청으로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한 부부라는 의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