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한국에서 영주권 비자를 승인받은 경우입니다. 이 케이스는 영주권 진행을 미국에 있는 이민국과 하지 않고 한국에 있는 이민국과 진행하여서 일반적인 케이스 보다 속도가 훨씬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미국 이민국에 신청하지 않고 주한 미국대사관의 이민국에 신청하는 방법을 Direct Consular Filing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고객분이 승인된 비자 사본을 보내주지 않으셔서 첨부하지 못하였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 날짜: 2018년 12월
두 번째 인터뷰 날짜: 2019년 11월 15일
영주권 비자 승인날짜: 2019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