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고객의 저희 사무실에도 알리지 않고 인터뷰를 스스로 연기 하셨다가 두 번째 인터뷰가 잡히는 데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동안 이민국에 수도 없이 방문하셨고, 상원의원까지 동원하여 급하게 인터뷰를 잡으려고 노력하셨었습니다.
일단 인터뷰는 연기하지 않는 것이 저희 경험상 좋습니다. 저희가 고객한테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요.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때 받는다는 말입니다. 영주권을 받는 것을 연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단 인터뷰 연기는 편지로 인터뷰 날짜 한 달 전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연기 사유로 충분히 설명하셔야 하고요. 그리고 변호사를 고용하셨으면 변호사한테 연락하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같이 고민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