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와 결혼 영주권을 미국에서 신청할 때 진행 속도의 편차가 상당히 심한 편입니다. 오하이오주에서 진행하는 한 것은 신청 후 3개월 만에 인터뷰가 잡혔고, 워싱턴주에서 진행하고 있는 케이스는 거의 1년 7개월 만에 인터뷰가 잡혔고, 앨라배마주에서는 7개월 만에 인터뷰가 잡혔습니다. 저희 느낌은 트럼프 행정부 이후에 늦어졌던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고 있는 느낌인데 아직까지 늦게 진행되고 있는 케이스가 종종 발견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