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가 한인들이 한해에 2천 명이 영주권을 포기한다는 기사입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303/1234328

어제 제가 잘 아는 지인도 영주권을 포기하고 싶다며 영주권 포기 절차를 문의하길래 자세히 안내하여 주었습니다.

아직 미국에 거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영주권을 취득하시게 되는 일도 있고, 영주권을 취득했는데 마침 한국에 좋은 기회가 생기기도 하고, 지인 중에서 병환이 있어서 한국에 장기간 방문하다가 보면 내가 영주권을 유지해야 하나 고민을 하시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보니 보통 재입국 허가서를 2년, 2년, 그리고 마지막으로 1년 정도 쓰실 때 즈음 심각하게 영주권을 유지해야 할지 포기할지 고민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