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거부 편지는 이민국에서 여행허가서 (advance parole, I-131)를 거부한 편지입니다. 가족 3분의 여행허가서를 모두 거부하였는데 아래 형광펜으로 칠한 부분을 보시면 I-485라고 불리우는 영주권 신분조정 신청서가 진행중이지 않아서 거부한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예, 사실 I-485는 더 이상 펜딩 (진행)중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미 승인났기 때문입니다. 영주권이 승인이 되면 여행허가서가 더 이상 필요없기에 이민국에 이렇게 친철하게 거부편지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여행허가서와 노동허가서는 영주권을 받으면 더 이상 필요가 없기에 기념품으로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