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비자센터 (NVC)에서 가족 초청 영주권 비자 심사할 때 걸리던 시간이 빨라야 2개월 늦어지면 4개월이 걸렸었습니다. 최근 우편으로 서류를 보내던 방식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해지면서 처리 속도 최단 기간 기록이 10일짜리가 어저께 나왔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아래 이메일의 내용은 NVC에서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났으며 이제 주한 미국 대사관과 협의하여 인터뷰 날짜를 잡아주겠다고 안내하는 이메일입니다. 인터뷰 예약하는데 평균 2주일 정도면 충분하니 앞으로 1개월 2주일 뒤면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보게 되시는 겁니다. 이정도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속도가 빨라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