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첨부 파일은 이민국에서 추가자료 요청을 보내온 편지의 사본입니다. 편지의 내용을 보면 I-485라는 신청서의 6번째 페이지가 빠졌으니 I-485의 모든 페이지에 전부다 다시 보내라는 내용입니다. 물론 싸인을 다시 한 다음에 말입니다. 이 편지를 받자마자 저는 저희가 잘못 보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스캔해놓은 사본을 보았는데 저희 사무실에서는 빼먹지 않고 모두 보낸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 이민국은 저희가 보낸 사진이 없다며 다시 보내라고 한 적이 있었고, 또 다른 한 번은 I-864의 한 페이지가 빠졌다며 다시 보내라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민국은 저희가 보낸 서류를 다시 재정렬해서 일부 신청서 (노동허가, 여행허가서)는 다른 담당 부서에 보냅니다. 이렇게 서류를 정리하는 동안 일부 서류들이 분실되기도 하는데 이런 분실사고가 저희 경험에는 몇 년에는 한 번씩 발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