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생각]
위에 기자님이 쓰신 프로디에 대한 문제는 최근에 불거진 문제가 아니라 사실 오래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온 문제이고 많은 이민 변호사들에게 두통을 안겨주었던 문제입니다.
기사에서 A씨가 강제 출국당했다고 하시면서 자세한 과정을 생략하셨는데 많은 분이 나도 프로디를 다녔으니 강제 출국당할 거라 걱정하실 수 있는데 그렇게 간단히 강제 출국당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원하셨거나, 강제 출국당할 만한 자백하셨거나, 강제 출국당할 만한 증거를 이민국이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민국이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거가 없는 경우에 자백을 원합니다. 그래서 많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I-94를 위조하신 분들은 이민국에서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영주권 박탈돼도 별로 할 말이 없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