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민권을 따려는 이민자들이 급증해 적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30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이민서비스국(USCIS) 켄달 필드오피스에서 열린 시민권 선서식에서 15개국 출신 101명의 이민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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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9/05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8/09/04 17:16
[변호사 생각]
요즘 정말 시민권 신청하시는 분들 많이 늘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이후에 많이 불안해 하시면서 시민권을 신청하시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얼마전 통계를 보니 전 년도에 비해 약 25%나 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