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짐이 너무 많아서 미국 살러 오는거 같다고 합니다.

무비자(VWP, ESTA)로 입국하실 때 공항에서 심사관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미국에 놀러 오는 사람이 짐이 너무 많아서 미국에 살려고 오는 사람 같다고 합니다. 또는 여름에 놀러 왔는데 겨울옷을 가지고 온 거 보니 미국에 살러 왔다고 추정합니다. 이런 오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