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도움 없이 혼자서 재입국 허가서를 진행하셨다가 실수 하신 경우입니다.

첫 번째 실수는 이민국 비용을 잘못 지급하셨습니다. 660불을 내셔야 했는데 575불을 내셨습니다.

두 번째 실수는 신용카드 결제에 대한 이해 없이 진행하여서 이민국과의 문의에도 정확한 답변을 하실 수 없었습니다.

이런 실수를 하셔도 해결할 수 있지만, 그동안 시간과 비용이 낭비됩니다.

얼마전에는 변호사를 고용하셨어도 재입국 허가서가 거부되어서 저희가 처음부터 다시 진행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때 다시 미국에 입국하시는 바람에 항공료, 이민국 신청료등을 전부 다시 지불하셨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