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에서 지문날인을 시도하시다가 실패하신 경우들이 드물게 있기는 하였습니다.
그 사례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1) 폭설로 갑자기 지문날인을 하는 장소가 문을 닫아 버린 경우가 한 번 있었습니다. (2) 미국 휴일을 모르고 갔다가 허탕 치신 경우가 한 번 있었고요. (3) 지문날인을 하는 기계가 고장 나서 지문날인을 못 하신 경우가 난생처음 오늘 발생하였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이민국에서는 기계를 수리한 후에 각각의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서 다시 지문날인을 개별적으로 안내하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