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01025/1333982

위의 내용은 다른 변호사분이 작성하신 최근의 이민국 인터뷰 경향입니다.

대부분 내용에 동의합니다만 제가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건물 입장이 15분 전에만 가능한 것은 맞습니다만 30분 정도 일찍 가셔서 먼저 주차를 하시기 바랍니다.

결혼 영주권의 인터뷰가 없이 통과되는 때도 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드문 경우입니다. 인터뷰가 필요 없을 정도로 서류를 미리 제출해야 하는데 대부분 서류가 미리 제출할 수 없고 결혼생활을 하면서 준비되는 서류가 대부분이라 인터뷰 때 그런 서류를 들고 갈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학생 신분을 유지했다는 것을 위해서 여러 서류를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취업영주권에 해당하는 부분이고 가족초청에는 일반적으로 그렇게까지 자세히 준비하지 않으셔도 되나, 일부의 경우에 학교를 안 다녔다고 의심받을 때 그렇게 준비하는 때도 있기는 합니다.

통역관 없이 전화로 통역관을 이민국에서 준비해준다고 하셨는데, 통역관 데리고 하실 수 있습니다. 이민국에서 통역관을 참가시킬 때 작성해야 하는 신청서도 별도로 있고요. 그리고 전화 통역이 항상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전화 통역이 바빠서 준비가 안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가족초청 영주권 인터뷰에 그날 승인받을 수 있다는 것도 맞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평균 2주에서 한 달 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