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

인터뷰 보기 일주일전 변호사님과의 가상인터뷰와 샘플 질문들을 통해 남편과 서로 확인하면서 인터뷰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 대충 파악을 하고 인터뷰에 임했던 것같습니다.  인터뷰를 들어가기 전에 남편이랑 손을 잡고 저희가 연애했을 때 찍었던 사진들을 보면서 이름이 호명되기까지 기다렸고, Interviewer는 저희의 그러한 모습을 보고 결혼한 부부라 자연스레 생각하게 된 거 같았습니다.

Interviewer는 액센트를 쓰는 흑인 아저씨였고, 서로 인사를 주고 받다가 오피스에 들어가자마자 선서를 시작했습니다.

남편에게 먼저 여러가지 질문을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이름 및 부모님성함 직업 회사이름 그리고 신청서에 써있는 질문을 했었고, 저에게는 제이름 및 어디서 일하는지 미국에 언제 마지막으로 들어왔는지 남편 생일 무엇인지에 대한 간단한 질문만 하였습니다.  더 제출할 서류가 있냐고 하길래 뱅크 조인트, 인슈런스 및 택스보고 서류들을 제출하려고 하였으나,  웨딩앨범및 커플사진들을 먼저보더니 영구영주권 인터뷰를 위해 저희가 준비한 서류들은 보관하고 있으라고만 조언해줬습니다.

바로 영주권 승인이 됬다고 말해줬고 조건부 영주권에 관련한 설명 서류에 사인하라고 하고 7일에서 10일안에 카드가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해줬습니다.

11/22 서류접수
12/27 지문
3/22 영주권 인터뷰
3/27 welcome letter
3/28 영주권 수령

인터뷰 분위기는 매우 좋았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미시간 지역은 한국인이 많지 않아서인지 영주권 수속절차가 빠른 시일내로 이뤄진것 같습니다.

영주권을 신청할때 꼼꼼하게 서류를 준비해주신 변호사님께 무척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의 후기가 영주권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고객후기]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주로 변호사님께 이메일로 연락을 했지만 응급상황 시 카톡으로 질문할때마다 바로바로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른 주에 살고 계신 변호사님께 맡기는 거라 걱정을 했었지만 빠른 답장과 꼼꼼하게 준비하신 서류덕에 아무 문제없이 영주권을 받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변호사 생각]

이 케이스는 특별하지 않았던 평범한 케이스 였는데 저희 고객의 대다수의 이렇게 평범하게 진행됩니다. 요즘 빨라진 속도를 실감할 수 있게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4개월정도 걸려서 승인된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