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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가끔 지문날인 하는 곳에 지정된 시간보다 일찍 가셔도 됩니다.

지문날인안내문을 이민국으로부터 받으시면 주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주소를 Yelp 홈페이지에서 검색하여 보시면 일부의 곳은 아래와 같이 고객리뷰를 읽어보실 수 있게 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모든 지문날인 하는곳을 Yelp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고객리뷰를 찾게 되시면 고객리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고객리뷰 중에 지정된 시간보다 일찍가도 지문날인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경험을 안내해주는 [...]

2019년 7월 12일

한국 지문날인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동안 진행이 가능했던 한국 지문날인이 이제 중단되었습니다. 재입국 허가서, 조건부 영주권 해지, 영주권 갱신 등에 필요하였던 지문날인을 여태껏 한국에 주한 미국 대사관 내에 있던 미국 이민국 지부에서 담당을 해왔는데 최근부터 지문날인 예약이 아예 안 되고 있습니다. 이제 중단이 되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지문날인이 가능한 날짜는 2019년 7월 23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9일

종종 변호사 없이 진행하시다가 거부되시는 사례를 보고는 합니다.

혼자서 진행하실 때 대부분 실수하는 이유가 블로그, 카페 또는 인터넷을 누가 올려둔 경험을 바탕으로 나도 똑같이 따라 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블로그에 안내한 정보가 한때는 정확한 정보였을 수도 있지만 더이상 유효하지 않은 낡은 틀린 정보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이민국에 내는 비용을 오래된 금액을 알려준다든지, 이제는 [...]

2019년 7월 8일

영주권 거부 후에 재심 (reopen) 해준 경우 입니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미국에서 영주권으로 신분조정 (신분변경, Adjust of Status)를 신청한 경우입니다. 이 케이스는 특이합니다. 결혼 영주권 인터뷰를 고객이 연기를 신청했는데 인터뷰에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영주권이 거부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민국의 실수로 인해서 거부가 되었다는 것이 입증되어서 재심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에야 두 번째 인터뷰가 잡히고 나서야 영주권이 승인되었습니다. 고객이 저희에게 인터뷰 연기 사실을 알리지도 [...]

2019년 7월 5일

국립비자센터 (NVC, National Visa Center)에 문의하는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NVC에 비자 진행 과정을 문의할 때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였는데 이제는 아래와 같이 온라인 문의를 통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문의를 하면 아래와 같이 온라인 문의를 하라고 안내를 다시 받게 됩니다.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us-visas/visa-information-resources/ask-nvc.html

2019년 6월 28일

추가자료 요청 안내문이 우편배달 사고 났습니다.

조건부 해지신청이 진행 중에 이민국에서 추가자료 요청 안내문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추가자료 요청을 받는것도 상당히 드문데, 고객과 저희 사무실도 동시에 이 안내문을 못 받았습니다. 이렇게 우연이 두 번 겹치는 경우도 상당히 드문 편인데 이런 사고가 났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이 케이스 진행 상황에 파악 중에 못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다시 보내 달라고 요청하여 다시 받았습니다. 이렇게 케이스 [...]

2019년 6월 27일

조건부 해지를 신청했는데 지문을 생략했다가 자문을 하랬다가 왔다 갔다 합니다.

아래 케이스는 조금은 특별한 케이스입니다. 결혼 영주권을 승인받았는데 유효기간이 잘못 적혀서 나온 겁니다. 유효기간이 영주권 승인 날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 영주권 승인 1년 전부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승인 후 오류를 발견하고 고객과 충분히 상의한 후에 고객은 영주권 오류를 고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도 동의를 했고요. 그리고 조건부 영주권 해지를 신청했는데 얼마 후에 지문날인을 면제해주겠다고 하더니 아래 [...]

2019년 6월 26일

접수증에 이름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요즘 들어서 이민국이 보내주는 접수증에 이름이 오타가 난 것을 발견하고는 합니다. 그중에서 한 케이스의 경우에 이렇게 이름 오타를 내서 미안하다며 수정을 했다고 편지를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접수증을 다시 보낼 필요는 없으니 보내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접수증 다음에 보내줄 예정인 지문날인 안내문, 노동허가 & 여행허가 승인서에만 이름이 제대로 적혀있으면 되니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일단 앞으로 보내주는 접수증에 [...]

2019년 6월 25일

“출입국 불편” 영주권 포기 한인 연 2,000명

아래 링크가 한인들이 한해에 2천 명이 영주권을 포기한다는 기사입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303/1234328 어제 제가 잘 아는 지인도 영주권을 포기하고 싶다며 영주권 포기 절차를 문의하길래 자세히 안내하여 주었습니다. 아직 미국에 거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영주권을 취득하시게 되는 일도 있고, 영주권을 취득했는데 마침 한국에 좋은 기회가 생기기도 하고, 지인 중에서 병환이 있어서 한국에 장기간 방문하다가 보면 [...]

2019년 6월 24일

ICE, 불체자 체포 목표 2000명에 불과

수백만 명의 불체자를 체포하겠다고 트위터에 글을 올리더니 실제로는 2000명에 불과하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사실 이렇게 기사가 나올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이런 기사가 이렇게 빨리 그것도 이민국으로부터 나올지는 몰랐습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source=&category=emigration&art_id=7352689 아래 링크는 트럼프가 수백만명의 불체자를 추방하겠다고 했던 기사 내용입니다. https://greencardischeap.com/kr/immigration-news-0620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