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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후기]
질문내용
1) 양가 부모님 성함
=> 신랑이 이름을 거의 못외우고 한국이름 발음을 못해서 걱정이었는데, 면접관에게 발음이 좋지않아서 성만 발음할수 있다 솔직히 말하고 성만 대답하였습니다.

2) 남편의 중간이름과 서로의 생일
=> 이 역시 남편이 맨날 제 생일을 잘못외워 월을 틀렸는데, 제가 옆에서 바로 잡아주었습니다.

3) 재정상황/직장여부
=> 워킹퍼밋받고 바로 일을 그만둔 상태인데다가 남편 역시 공부 중이어서 현재 일정한 수입이 없어 가장 걱정한 부분이었습니다. 몸이 안좋아 일을 그만 두었고, 현재 부모님께서 조금씩 도와주신다고 솔직히 말하였고, 혹시 몰라 계좌에 돈이 들어오는 자료를 준비해 갔으나 특별한 자료 요청은 없었습니다.

4) 조인트 어카운트
=> 남편이랑 조인트 해놓았던 것이 자동차 보험과 작년 세금 보고 밖에 없어 급하게 이틀 전 조인트 뱅크 어카운트를 만들고 사용내역없이 승인 종이 한장만 들고 갔는데, 큰 요청사항은 없었습니다. 단지 아파트 렌트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남편이 이사를 왔고 남편이름을 올리려고 하니 다시 크레딧 체크을 위한 추가 비용 요청이 있고, 렌트비도 올려야 한다고 해서 안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렌트 계약서 있냐고 물어봤는데 (남편이름이 없어서 준비를 안해서) 안가져왔다고 했고 필요하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넘어갔습니다.

5) 만남과정/ 프로포즈 언제? / 결혼식 참석자(양가 부모님 참석여부) / 허니문
=> 있는 그대로 대답.

6) 기타: 여가시간에 뭐하냐? / (저의) 해외다녀온 가장 최근은? / 가져간 사진 중 단체사진인물 이름?

  1. 전체 분위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대답하였고, 기억이 잘 안나는 건 정확하지 않다고 솔직히 대답하였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고 농담도 많이 주고 받으며 좋았습니다. 면접관이 케이팝 팬이어서 더 호의적인 것 같았고, 인터뷰 마지막엔 빅뱅의 탑 팬인데 군대가서 보고싶다고 하더군요. 총 10~15분 정도로 가볍게 잘 진행하였습니다.

[고객후기]

대부분은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동부에 있어서 혹시나 힘든 부분이 있지 않을까 했으나 거리가 무색하게 큰 문제없이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단지 콤보카드를 받은 이후 예상보다 인터뷰 일정이 굉장히 지연이 되었는데(콤보카드-9월/인터뷰-3월말), 저 같은 경우 급하지가 않아 천천히 기다렸으나 급하신 분들은 많이 답답하셨을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지연되는 분들은 지연사유를 미리 확인하여 전달을 주시면 더 안심이 되지 않을까요? 일일히 다 확인하시는게 쉽진 않으시겠습니다만 급한 분들은 많이 불안하실듯 합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다 너무 좋았고 특히 변호사님이 굉장히 명확하게 답변을 주셔서 속이 아주 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 생각]이 고객분은 위에 말씀하신것 처럼 영주권 신청하신 이후 노동허가서와 여행허가서는 약 3개월후에 승인되었으나 인터뷰 날짜까지 약 9개월 걸리셔서 다른 케이스보다 늦어졌다고 생각하셨는데, 영주권 신청 부터 인터뷰까지의 기간은 지난 10년동안 짧게는 1.5개월, 평균 6개월, 늦게는 10개월까지 걸렸습니다.  2017년 4월 4일 기준으로 현재 많은 케이스들이 8~9개월 까지 걸리고 있습니다. (LA, 알라스카, 하와이 제외)

위의 고객분은 인터뷰가 10~15분으로 아주 간단한 질문만을 하고 통화되셨지만 저희 일부 고객분들은 1시간이상 신경질적인 인터뷰를 받으신 분들고 있으시며,  우편물을 너무 적게 들고 와서 추가 인터뷰를 보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년월일을 틀린것은 상황에 따라 치명적인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을 틀린 실수를 만회할 만한 진실한 결혼이라는 것을 입증하셔서 무사히 영주권이 승인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