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의 배우자의 비자 진행 케이스인데 조금은 특이합니다.  취업 영주권 비자 인터뷰를 한국의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하신 후에 비자가 승인되기 전에 한국에서 결혼하시고 미국에 입국하셨습니다.  약 2년 정도 뒤에 한국에서 기다리던 배우자가 취업 영주권의 follow to join의 형식으로 영주권 비자를 신청하고 승인받은 경우입니다.

이민국과 국립비자센터(NVC)를 거치지 않고 주한 미국 대사관과 바로 연락하면서 인터뷰를 예약한 경우입니다.  비자가 승인되었다는 연락을 고객으로부터 받았으나 비자 사본을 받지 못하여 사진은 첨부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사관에 문의를 한날로부터 비자 승인까지 약 5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만약 영주권자와 결혼으로 인한 영주권자 배우자 비자로 진행하였다면 최소 2년 정도는 걸렸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비자 신청 일자: 2019년 8월 15일
주한 미국 대사관 인터뷰 일자: 2019년 10월 21일
비자 승인날짜: 2019년 10월 28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