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케이스는 조금은 일반적이 경우가 아닙니다. 부부가 같이 미국에서 살면서 영주권을 같이 취득한 것이 아니라 따로따로 영주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결혼한 부부가 한국에서 같이 지내다가 남편에게 혼자 미국에 와서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입니다. 아내는 한국에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몇 년이 흐른 후에 아내가 영주권 비자를 신청하여 승인받은 케이스입니다. 남편이 영주권을 받을 때 아내가 같이 받아야 했는데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영주권을 받고 싶다는 사유로 신청하여서 승인받았습니다. 이를 Follow to Join 방식이라고 합니다.
I-864 접수날짜: 2017년 9월 7일
I-864 승인날짜: 2017년 11월 17일
NVC 서류 제출 날짜: 2018년 3월 4일
주한 미국 대사관 인터뷰 날짜: 2018년 7월 초
인터뷰 후 약 2주 뒤에 영주권 비자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