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약혼비자의 첫번째 단계인 초청서의 승인서 사본입니다.  접수날짜 (Receipt Date)가 2016년 9월 21일이고 승인날짜 (Notice Date)가 2016년 10월 20일임으로 한달이 안돼서 승인났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케이스는 두분이 20대 초반으로 같은 국적에 같은 문화를 공유하고 있었고, 진실히 사랑하는 관계라는 것을 입증하는 서류를 많이 첨부했고, 두사람이 어떻게 처음 만나고, 사귀게 되고, 약혼하게 되었는지를 이민국에 좋아하는 형식에 맞추어서 작성하여서 빨리 승인받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소개 싸이트를 통해서 만났지만 IMBRA 규정에 맞는지를 추가로 설명하여서 더욱이 빨리 승인된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케이스가 이렇게 빨리 승인되는것은 아닙니다.  이민국이 일이 많이 밀려 있는 경우에는 드물게 5개월까지도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균은 3~5개월입니다.

아래 케이스는 초청서는 빨리 승인이 났지만 두번째 인터뷰 단계에서 서류를 준비해 주시는데 평균 이상의 시간을 끌어서 2017년 3월경에 약혼비자를 승인받으셨습니다.  이 초청서 승인후에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준비서류목록을 이메일로 받아야 하는데 이게 빠르면 2주 늦으면 2달이상도 걸립니다.  이 준비서류목록만 받으면 곧바로 약혼비자 인터뷰를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하면 보통 한달 뒤에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통과후 평균 2주뒤면 약혼비자를 받게 되십니다. 

approval notice-129f-fas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