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무슨 일 생길지 몰라” 영주권자도 해외여행 포기
류재균2018-07-27T00:04:06-07:00"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LA거주 인도계 영주권자 윌 굽타(32)가 고향 방문을 포기한 이유다. 10여 년 전, 미국에 온 영주권자건만 굽타는 중동계와 흡사한 자신의 외모와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예측 불가성을 들어 여행을 자제하고 있다. 그는 5일자 LA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정부는 아무런 예고 없이 언제 어떤 법을 만들지 모른다. 대통령이 종이에 서명만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