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결혼’ 안젤라 김 5년 보호관찰형 선고
류재균2018-08-09T03:56:12-07:00위장결혼 혐의로 체포된 한인 시민권자에게 3개월의 가택연금형과 5년의 보호관찰형이 선고됐다.연방법원 LA지법은 19일 안젤라 김(24)씨에게 이같이 판결하는 한편 마약 및 도박 중독 치료를 받으라고 명령했다.또 위장결혼을 알선해 준 샌개브리얼밸리 지역 갱단 레드도어 측과도 연락을 취하지 말라고 지시했다.연방검찰은 몬로비아경찰국 등 9개 기관과 합동으로 2년간 '페인트 잇 블랙'이라는 작전명 아래 마약 및 무기류를 대규모로 불법유통해 온 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