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초청이민, “살펴도 너무 살핀다”
류재균2018-08-09T04:08:08-07:00한인 장수호(32/노스욕)씨는 최근 이민수속을 진행하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얼마전 국내 시민권자인 부인과 결혼을 해 얼마전 2세까지 가지게 된 장씨는 이민수속을 도와주는 에이전트로 부터 위장결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교제기간동안 주고받았던 편지나 이메일, 사진 등을 모두 첨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어느정도의 사생활은 포기할 각오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장씨는 이와관련해 “최근 대부분의 이민유형들이 강화되고 복잡해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