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 Walk-in을 해서 지문날인에 성공하였습니다.
류재균2023-09-05T17:45:25-07:00괌에서 Walk-in을 해서 지문날인에 성공하였습니다. 한 재입국 허가서 고객 중 한 분이 이민국에서 지정된 지문날인 장소, 날짜와 다르게 괌에 입국하셔서 무사히 지문날인에 성공하셨습니다.
괌에서 Walk-in을 해서 지문날인에 성공하였습니다. 한 재입국 허가서 고객 중 한 분이 이민국에서 지정된 지문날인 장소, 날짜와 다르게 괌에 입국하셔서 무사히 지문날인에 성공하셨습니다.
최근 노동 & 여행 허가 승인 경향 (약 8개월) 최근 노동 & 여행허가 승인 경향을 당분간 공유하기로 하였습니다. 궁금하신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승인서를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신청일자: 2022년 12월 19일 승인일자: 2023년 8월 9일 처리부서: Lee's Summit, MO
재입국 허가서가 10개월 만에 승인 났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재입국 허가서가 3~6개월 사이에 승인 났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에 13개월, 15개월, 16개월로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처음으로 10개월 만에 승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만에 처음 나오기는 했지만 앞으로 이렇게라도 빨리 승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한국에서 이혼기록이 빠졌을 때 한국에서 결혼하고 한국에서 이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기록이 혼인 관계 증명서에 보이지 않을 때는 구청에서 실수로 빠뜨렸을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제적등본을 발급받아보면 이혼기록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드물게 개명 전 이름으로 이혼한 경우에는 개명 후 이름의 혼인 관계 증명서에 이혼기록이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주권자가 짧게 자주 한국을 방문해도 경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영주권자가 짧게 한국을 방문하더라고 이것이 계속 반복되면 한국에서 거주한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이런 판단을 하면 미국공항에 이민국 직원에게 경고를 받고, 이 경고가 누적되면 공항에서 영주권을 박탈될 수도 있습니다.
오레곤에서 시민권 신청 보름 만에 인터뷰가 잡혔습니다. 오레곤 지역에서 시민권 신청할 때 신청부터 인터뷰까지 보통 5, 6개월 정도 걸리고 있었는데 가장 최근에 신청한 시민권 케이스에서 보름 만에 인터뷰가 잡혔습니다. 시민권 접수한 날이 23년 8월 1일이고 인터뷰가 잡힌 날이 8월 15일입니다. 실제 인터뷰는 9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진행 중 포기하면 변호사 비용은 환불이 안됩니다. 영주권 신청이 거부되면 변호사 비용을 환불한다고 광고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영주권 신청자가 지문날인을 안 한 거나, 인터뷰를 참가하지 않거나, 여행허가서 승인 없이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가서 영주권이 거부되면 변호사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변호사 비용을 환불해드린다고 한 것은 변호사의 실수가 없을 거라는 약속이지만, 영주권 신청자가 스스로 [...]
이민국에서 온라인 이민국 방문 예약이 가능해졌습니다. 2023년 8월 21일부터 온라인으로 이민국에 방문 예약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https://my.uscis.gov/en/appointment/v2 영주권 갱신 신청 이후에 영주권 도장 (영주권 스탬프, I-551 stamp)을 받기 위해서 방문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긴급한 사유로 여행허가서 (Adanvced Parole)를 신청하기 위해서 방문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영주권이 거부되는 케이스가 생겼습니다. 시민권자 자녀가 미국에 머무는 부모님 중 한 분을 초청해서 영주권을 신청하였습니다. 영주권 진행 중인 기간에 여행허가서가 승인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을 떠나셨습니다. 이민국에서 이를 발견하고 규정에 따라 영주권을 거부하였습니다.
아버님이 영주권을 취득하셨는데 자녀가 만 21세가 넘어서 같이 못 받았다면, 지금이라도 초청하십시오. 4, 5, 6년이 걸리지만 상담하면서 영주권 받자마자 우리 아들, 우리 딸 초청할걸. 그때 못해서 후회하시는 분들 많이 보아왔습니다. 오늘도 한 분 후회하셨습니다.